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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 국내 원톱 여성 청결제 '질경이'…살롱·약국 그리고 해외로 간다
제목 [브랜드스토리] 국내 원톱 여성 청결제 '질경이'…살롱·약국 그리고 해외로 간다
작성자 질경이 (ip:)
작성일 2019-03-11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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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 국내 원톱 여성 청결제 '질경이'…살롱·약국 그리고 해외로 간다




2019.03.11 | 서지영 기자






"제품력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투자도 아낌없이 하는 것이고요."


지난 7일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온 여성 청결제 분야 1위 기업 '질경이'의 최원석 대표 목소리에 자신감이 실려 있었다. 여성 Y존 토털 케어 기업을 설립 5년여 만에 업계 '절대 강자'에 올려놨지만 여전히 연구개발(R&D)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기업의 오너다웠다.   


2009년 설립된 질경이는 지난해 11월 사명 '하우동천'을 대표 브랜드명인 질경이로 통합했다. '여성의 삶의 질을 경이롭게 한다'는 뜻을 품은 질경이를 사명으로 삼고 기업이 가야 할 방향성과 목표를 확고히 한다는 뜻에서였다.


사명처럼 여성의 삶의 질을 경이롭게 하기 위해 연구와 투자 그리고 제품 개발을 성실하게 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부에서는 폼·젤·정제·에센스·스프레이·티슈형 등 6개 타입의 여성 청결제와 Y존 전용 미백크림·마음생리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의약품 개발부에서는 질염·질 이완증 및 건조증 관련 3가지 특허를 기반으로 무항생제 질염치료제 개발을 위해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나노분자생명공학 분야 대표 기업 엔퓨리를 인수, 여성 건강 분야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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